티스토리 뷰

편의점에서 1만원에 500㎖ 수입맥주를 브랜드별로 상관없이 교차로 4캔 구매할 수 있고, 1캔당 2500원이다. 편의점 수입맥주가 인기있는 이유는 최근 젊은층을 중심으로 구매 패턴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2017년 CU·GS25·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3사에서 가장 많이 팔린 '4캔 만원' 수입맥주는 아사히 코리아 아사히맥주였다. 일본맥주는 기린이치방·삿포로 등 5위권 안에 랭크되었다.


'아사이(Asahi)'는 편의점에서 가장 많이 팔린 수입맥주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6년 연속 수입맥주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수퍼 드라이(Super Dry)'는 오늘날의 아사히맥주를 있게 한 일등공신이다.





중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칭다오(TSINGTAO)' 맥주는 세계 1위 주류 업체 마오타이와 함께 중국 대표 주류 브랜드로 '양꼬치엔 칭다오'라는 유행어처럼 퍼지며 젊은 세대의 소비가 급증했다.


보리 100%의 첫즙만 담은 단 하나의 맛 '기린 이치방(Kirin Ichiban)' 맥주는 첫번째 맥즙만을 사용해 보리 원료 본연의 진한 맛을 충분히 느낄 수 있고, 깔끔한 맛이 특징인 일본 기린사의 대표 맥주다.



<2017년 편의점 3사 수입맥주 브랜드 판매 순위>



1876년 북해도에서 첫 출시된 142년 전통 삿포로맥주는 산화방지맥아를 사용해 맥주의 거품과 깊은 맛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준다. 특히, 첫잔부터 끝잔까지 동일한 맛을 유지해 어느 안주와도 잘 어울리는 맥주다.


프랑스 판매 1위 밀맥주 브랜드 '크로넨버그 1664 블랑(Kronenbourg 1664 Blanc)'은 과일향이 풍부하고 부드러운 청량감, 진한 벌꿀의 향으로 달콤하게 마무리되는 맛이 특징이다.





세계적으로 가장 성공적인 맥주 브랜드 중 하나이자 최고의 흑맥주로 평가받는 '기네스(Guinness)'는 아일랜드를 상징하는 대명사 격의 맥주로 기네스는 아일랜드 국장 '하프'를 로고로 사용하고 있다. 기네스 드래프트가 크리미한 거품이 특징이라면 기네스 오리지날은 전통방법 그대로 탄산을 사용해 깊은 부드러움과 청량감이 특징이다. 기네스의 거품과 맛을 제대로 즐기려면 반드시 잔에 따라 마셔야 하고, 커피향과 초콜릿 맛이 어우러진 암갈색 맥주 한잔을 '기네스 퍼펙트 파인트(완벽한 한잔)'라고 부른다.





세계 최초의 황금빛 라거 맥주로 잘 알려진 '필스너 우르켈(Pilsner Urquell)'은 체코의 대표 프리미엄 맥주다. 필스너 우르켈은 현존하는 맑은 황금색 라거맥주의 원형으로 쓴맛과 곡물향이 적절히 조화롭다.


600년 전통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는 벨기에 1위 맥주이자 세계 4대 맥주로 손꼽는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필스너 맥주로 쌉쌀한 맛과 청량한 끝맛이 어우러져 균형잡힌 맛을 선사한다.





체코 흑맥주 '코젤 다크(Kozel Dark)'는 구운 체코산 다크맥아에 전통 제조법을 적용해 풍부한 향과 깊은 맛을 살렸고, 고유의 달콤쌉싸름한 흑맥주 맛이 특징이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Heineke)'은 물, 보리, 홉, 효모로 만들었고, 녹색병에 빨간별이 특징이다. 특유의 맛이 중독성까지 강해서 쌉싸름한 맥주를 즐겨 마신다면 하이네켄은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 하이네켄 보틀, 캔, 생맥주, 휴대용 생맥주 드래프트 케그, 하이네켄 클럽 보틀을 판매중이다.





# 2017년 홈플러스 인기맥주 베스트 순위 TOP10

- 1위 삿포로 캔 350ml, 2위 산토리캔 350ml, 3위 아사히 캔 350ml, 아사히 드라이블랙 캔 350ml, 칭다오 캔 330ml, 하이네켄 캔 330ml, 스텔라 캔 330ml, 코로나 캔 355ml, 파울라너 캔 330ml, 필스너우르켈 캔 330ml 순서


# 2017년 편의점에서 가장 잘 팔리는 국내맥주 인기 순위 TOP10

- 1위 카스, 2위 필라이트, 3위 하이트, 카스 라이트, 피츠, 클라우드, 프리미어 오비, 맥스, 망고 링고, 퀸즈 에일 블론드 등 순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