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스쿨 감독 복귀시켰다가 망한 케이스가 한둘이 아니지만 그래도 히딩크
"추억은 추억으로" 지금 대표님 맡는건 독이든 성배라고 평가하는 분들도 많지만, 당시 기준으로는 단지 선수를 발굴해내는 능력뿐만 아니라 선수의 능력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장점이었습니다. 만약, 히딩크가 국대 맡고 우승하면 어느 정도급으로 과연 남을까요? 우승 말도 안되지만 '불멸의 영웅', '감독계의 펠레급'으로 칭송받을 수 있을까요? 히딩크가 한국와서 처음 한 말이 "한국축구는 기술은 괜찮은데, 체력이 형편없다"라고 말해 충격이었습니다. 그런, 지금은 국대는 반대인듯... 기술은 형편없고 체력만 조금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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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9. 6. 15:49